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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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1 13:44:50
[프라임경제]큐릭스(대표 원재연, www.qrix.com)는 20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본사에서 빅박스 070 인터넷전화 서비스 런칭 기념으로 진행한 이벤트의 당첨자에게 경품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빅박스 070 인터넷전화 서비스의 탄생을 기념하고, 인터넷전화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 간 신규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2명의 고객에게 스쿠터와 보이스믹서 등 경품을 제공했다.
1등 경품에 당첨된 회사원 김진호(52)씨는 빅박스 070 인터넷전화 서비스에 대해 “아직은 070 번호가 잘 알려지지 않아 수신통화는 기존 전화와 병행해서 쓰고 있지만 인터넷전화의 통화품질이 기존 전화와 비교해 나무랄 바 없고 오히려 가격은 더 저렴해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큐릭스는 지난 9월 빅박스 070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개시, 케이블 MSO 가운데 처음으로 인터넷전화 상용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