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지사장 이혁구,
www.microstrategy.co.kr)는 21일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일반 고객 대상 세미나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포럼 2007 (MicroStrategy Business Intelligence Forum 2007)’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포럼 2007’에서는 기업 전반을 위한 최초의 통합된 BI 플랫폼인 MicroStrategy 8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BI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고, 어떻게 혁신적인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지 소개됐으며, MicroStrategy 8의 시스템, 컨설팅 및 서비스 기반에서 BI 시스템을 구축한 성공사례들을 산업별로 나누어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각 분야별로 비즈니스에서 벌어지는 실제적인 요구 사항들에 답변할 수 있는 구축 사례 위주로 세션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분석 기능을 최대화시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론을 소개하는 액센츄어(Accenture)의 기조연설(Keynote)을 시작으로, KTF의 대용량 데이터 기반의 BI 구축사례, 그리고 네테자(Netezza)의 DWH(데이터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에 의한 차세대 실시간 BI 실현 등의 주제가 소개됨으로써, 각 산업별로 BI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안이 소개되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이혁구 지사장은 "기업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기업 데이터의 다차원적인 분석 정보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BI 시스템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행사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BI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