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이향림)는 겨울철을 맞아 자사 고객에게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전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26일부터 실시한다.
다음달 8일까지 재규어 랜드로버 전국 AS센터에서 실시되는 이 캠페인에선 부동액과 각종 오일류의 점검 및 보충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첨단 컴퓨터 진단 장비를 이용, 전반적인 차량 상태와 히터, 배터리 등 총 31개 항목에 대한 점검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히, 기간 중엔 랜드로버 액세서리와 순정 부품을 각각 15, 10% 할인 받을 수 있고, 재규어 차량의 순정 부품 및 액세서리도 10%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다. 단, 보험 수리, 엔진오일, 타이어 및 컬렉션 제품 등은 제외된다.
이 밖에도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은 고객들에겐 USB 메모리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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