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 김 대곤, www.canon-bs.co.kr)은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보안 솔루션과 문서변환편집 솔루션을 아시아 중국어권 시장(중국, 홍콩, 타이완, 마카오, 몽골)에 수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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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김 대곤 대표이사(중앙),캐논홍콩 고바야시 켄지 사장(왼쪼), 캐논차이나 히라타 타카시 총경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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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출은 캐논홍콩에 판매되는 방식이며, 앞으로 아시아 중국어권 시장에서의 솔루션 판매를 늘려 나가기 위해 캐논코리아 – 캐논홍콩 - 캐논차이나 상호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겠다고 업무 조인식을 통해 밝혔다.
수출되는 제품은 복합기 출력통제에 사용되는 ‘IC카드 인증 for MEAP’과 PC에서 보낸 출력물을 IC카드를 이용해 보안출력할 수 있는 ‘SmartPrint for MEAP’ 그리고 디지털 복합기와 연동해 종이문서를 문서파일로 변환하고, 간단한 초벌번역도 지원되는 ‘OfficeScan for MEAP’이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김 대곤 대표이사는 “이번 수출은 IT강국인 한국의 사무용 솔루션의 우수성을 해외에서도 인정한 것이며, 앞으로 아시아는 물론 미국과 유럽 등 네트워크 환경이 잘 구축된 선진국을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