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보통신부는 28일 오전 잠실롯데호텔에서 제4차 BcN 구축추진협의회가 개최하여 4년간에 걸친 BcN 구축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성공적인 BcN 구축 사업의 추진방향을 협의하였다.
이 협의회에는 유영환 정통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와, 관련 산하기관장, KT 등 BcN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의 사장단, 관련 학계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유 장관은 지난번에 발표된 네머터스 리서치 그룹의 보고서를 인용하면서, 그동안 인프라 구축 투자에 대한 사업자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정부의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였다.
네머터스 리서치 그룹 보고서는 미국의 경우 대폭적인 인프라 투자가 담보되지 않는다면 3~5년 후 인터넷망이 동맥경화 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