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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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21:22:08
[프라임경제]진로발렌타인스(대표: 쟝 크리스토퍼 쿠튜어)는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더 글렌리벳 셀러 콜렉션 1972를 출시, 9병의 한정된 수량으로 국내에 선보인다.
스코틀랜드의 대표적인 몰트 위스키 제조지역인 스페이사이드에서 증류되는 더 글렌리벳의 이번 셀러 콜렉션 1972는 최고의 품질을 가진 몰트 위스키를 엄선하여 선별했다는 데에 있어, 전세계 위스키 전문가와 애호가들이 가장 가지고 싶어하는 싱글몰트 소장품으로서 최고의 가치를 지닌다.
전세계적으로 단 2,000병만이 생산된 희귀품으로 한국을 포함한 20개 국으로 한정된 ‘더 글렌리벳 셀러 콜렉션 1972’는 오랜 숙성기간에 기인한 풍부하고 감미로운 맛과 함께 달콤한 과일 향과 꽃 향기를 가진다. 또한, 새롭게 디자인된 투명한 보틀은 오랜 숙성을 통해 얻은 원숙한 위스키의 색상의 아름다움을 더욱 강조해주어 위스키의 고급스러운 가치를 더해준다.
‘더 글렌리벳 셀러 콜렉션 1972’ 출시 홍보차 한국을 찾은 짐 크라이얼(Jim Cryle)씨는 “더 글렌리벳 셀러 콜렉션 1972는 몰트 위스키 시장을 개척하고 성장 시켜온 더 글렌리벳의 역사와 정신을 담은 몰트 위스키다.” 라며 “싱글 몰트 위스키의 진정한 멋과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사람만이 이 제품의 진정한 가치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