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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만삭몸매 잡지에 공개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7.11.29 15:51:10

[프라임경제] 지난해 방한했던 세계적인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27)가 지난 2005년 결혼한 음악PD 남편인 조던 브래트먼 사이에서 임신한 후 만삭의 몸을 미국 한 잡지를 통해 공개했다.

임신 9개월째인 아길레라가 잡지 '마리 끌레르'의 2008년 1월호 표지 모델로 전라상태로 만삭의 몸매를 공개한 것.

이 잡지 표지에서 아길레라는 짧은 자켓을 하나 걸치고 있지만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전라누드 사진도 잡지 속에 실렸다.
 
스타의 임신 누드 사진은 이전에 데미 무어나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공개한 적이 있지만 섹시미에선 아길레라가 월등히 낫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2008년 1월호 마리끌레르는 오는 11일부터 시중에서 볼수 있다.

   
 
 

   
 
 

   
 
 <임신 전 아길레라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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