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레인콤은 자사 아이리버 MP3플레이어 제품과 내비게이션 제품이 2008 IF디자인어워드 제품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레인콤의 클릭스, 엠플레이어, 엔비 모두 고품질의 디자인, 독창성, 인간공항적 배려 등의 주요 평가 항목을 만족시켜 뛰어난 디자인의 제품에 부여되는 ‘2008 IF 제품 디자인 어워드’의 영예를 얻게 된 것.
지난 1953년부터 시작된 독일의 ‘아이에프(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Red dot), 미국의 IDEA 등과 함께 전 세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수상 제품에는 IF 마크가 부여되고 독일 하노버 국제 박람회인 세빗전시회 전시를 통해 관람객에게 알려진다.
레인콤의 ‘2008 아이에프 디자인 어워드’의 수상작인 ‘클릭스’, ‘엠플레이어’, ‘엔비’는 사용의 편리성과 혁신적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직관적이고, 단순화된 선, 감성의 조화를 통해 표현한 2007년 아이리버의 대표 제품으로 아이리버 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클릭스’는 세계 최초로 휴대용 기기에 선진 고화질 디스플레이인 AMOLED를 채택해 궁극의 멀티미디어 복합 기능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유선형이면서도 슬림한 디자인을 구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미키마우스 디자인의 엠플레이어 역시 액세서리형 MP3플레이어라는 독특한 컨셉과 평면을 벗어난 구체의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디즈니사와 세계 30개국 수출 가능한 라이센스를 체결하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아이리버에서 최초로 출시한 내비게이션인 ‘엔비’ 역시 세계 최초의 듀얼 디스플레이 탑재 및 GPS 카메라 연동 길안내 시스템 등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기능과 디자인을 선보이며 내비게이션 분야의 앞선 디자인 트렌드를 선보이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