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중국 복권 사상 최고액인 1억1천380억위안(약 143억원) 로또 당첨자가 탄생해 화제다.
이번 로또 잭팟은 33개 숫자의 빨간색 공 가운데 6개를, 16개의 파란색 공에서 1개를 맞추는 쌍색구(雙色球) 로또에서 탄생했으며, 87년 도입된 중국 복권 역사상 최고의 당첨금이다.
행운의 주인공은 중국에서도 낙후된 지역인 간쑤성 자위관시에 사는 40대 남성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 남성은 복권 구입에 72위안(9천원)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권구입으로 무려 160만배의 잭팟을 터뜨리게 된 것.
이와 관련해 지난 29일 중국 언론은 “당첨자는 현재 당첨금을 수령해 가지 않았으며, 사상 최대의 당첨금으로 인해 언론매체와 금융기관 등의 추적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대의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로또1등 당첨을 간절히 염원하는 국내 로또마니아들을 위해 “로또가 가진 특성상 로또1등에 당첨될 확률이 극히 희박함에도 불구하고, 최근 국내 로또는 전체 복권 판매매수가 늘어나면서 복수의 로또1등 당첨자를 배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조언하며 “로또1등 당첨확률을 대폭 높일 수 있는 최선의 전략으로 자체개발 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활용해 로또1등 당첨에 도전해 볼 것”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