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4일 장내시장이 상승 마감한 가운데 장외시장은 종목별 혼조세를 보였다.
생보사주에서는 금호생명(+0.83%)이 홀로 상승세를 보이며 3만25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생명(79만9500원)과 동양생명(2만2500원), 미래에셋생명(4만9250원)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삼성광주전자(+3.15%) 6550원, 삼성네트웍스(-2.86%) 8500원으로 등락이 엇갈린 모습이며, 삼성SDS(+1.08%)는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 6만750원을 기록했다.
강세를 보이던 현대삼호중공업(-0.99%)은 3일여만에 조정을 받아 가까스로 10만원대를 지켰으며, 현대아산(-6.74%)은 4만5000원으로 엿새째 내림세를 보이고있다.
포스코건설(+0.61%)은 16만5000원을 기록하며 3일째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포스콘(-0.90%)은 11만500원으로 조정을 받아 포스코계열주들의 희비가 교차했다.
이밖에 휠라코리아(3만750원)가 반등 하루만에 0.81% 조정을 받았으며, 서울통신기술(2만4500원)과 엠게임(2만1750원)은 가격변화가 없었다.
바이오 의약품 제조업체인 셀트리온(+10.49%)은 기업공개 준비 소식에 5거래일 동안 16.99% 상승하면서 이날 4만4750원을 기록했다.
한편 기업공개(IPO)관련주인 위즈위드는 코스닥진입을 하루 앞두고 5700원으로 관망세를 보였다.
이날부터 공모를 진행하는 대창메탈(+2.58%)은 닷새만에 반등에 성공하여 7950원을 기록했으며, 공모 둘째날인 한전KPS(1만6000원)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7.74% 급등했다.
신한포토닉스(-4.88%)를 비롯한 제너럴시스템(-4.62%), 제이씨엔터테인먼트(-3.23%) 등 심사청구 종목들은 약세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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