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노아시스템㈜ (대표 박재덕)이 개발하고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가 서비스하는 모험 MMORPG ‘브리스톨 탐험대’(http://bristol.goorm.com)가 5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3번에 걸친 클로즈 베타와 파이널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 높은 신규 컨텐츠 추가와 서버 안정화에 심혈을 기울인 ‘브리스톨 탐험대’는 모험을 꿈꾸는 탐험대원들과 신비의 보물섬을 향해 12월 5일 전격 출항에 나선다.
오픈 전까지 36만 명 이상의 신규 회원을 확보하고, 지난 12월 2일 한강 해적선 체험 이벤트에는 200 명이 넘는 유저들이 현장에 몰리는 등 ‘브리스톨 탐험대’는 2007년 온라인게임시장의 마지막 다크호스이자 겨울방학을 앞두고 MMORPG의 떠오르는 샛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브리스톨 탐험대’는 그 동안 베일에 숨겨져 있던 골드 아일랜드의 새로운 섬들을 탐험대원들에게 공개하며, 영혼로봇 ‘노마리오’의 성장 및 스킬 시스템과 다양한 컬렉션 아이템을 선보인다. 또한 브리스톨의 다양한 이야기가 깃들어 있는 70종 이상의 퀘스트를 추가하여 게이머들로 하여금 게임을 플레이 할수록 더욱더 새로운 모험의 세계로 빠져들게 할 예정이다.
구름인터렉티브 이화원 부사장(Chief Marketing Officer)은 “오랜 시간 동안 기본을 지키는 게임, 모험의 재미가 살아 있는 게임을 게이머들에게 선사하겠다는 목표로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노력해왔다. 이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브리스톨 호에 탑승하여 출항하려니 무척 설레고 떨린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기다려 주신만큼 클로즈 베타 때와는 사뭇 다른 모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보답하겠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