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가 중국 현지에 할부금융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현대차는 26일 마케팅 강화를 위해 오는 8월 중국에 238억원을 투자해 현대기차금융 유한공사(가칭)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중국시장내 자동차 마케팅 강화를 통한 판매 제고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해외직접투자는 중국 현지 관계당국의 인가 전제조건이며 중국 관계당국에 사업준비 비준서 제출을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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