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바이더웨이는 오는 31일까지 인기 상품들을 초저가로 판매하는 가격파괴 디지털 쿠폰을 선보인다.
바이더웨이는 시중가 600원의 ‘롯데햄 키스틱’을 200원에, 올해 최고 인기상품 중 하나인 ‘빙그레 바나나우유’는 1000개를 400원 할인한 5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바로카페 헤이즐넛’ 2개를 구매할 경우 800원 할인된 1,000원에, ‘촉촉한 초코칩’과 ‘초코송이’를 함께 구매하면 700원 할인된 가격 1,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디지털쿠폰은 G마켓 디지털쿠폰마켓에서 상품 결제 후 받은 쿠폰코드와 인증키를 바이더웨이 매장에 제시하여 해당 상품과 교환하는 신개념 상품권이다. 지난 11월 실시한 100원 호빵 이벤트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적이 있다.
바이더웨이 마케팅기획팀 윤홍대 팀장은 “가격파괴 디지털쿠폰은 단순한 할인행사를 넘어 고객과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통로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쿠폰 판매를 지속적으로 하여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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