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5일 미래에셋생명은 4만9650원(+0.81%)으로 반등에 성공했으나, 나머지 종목들은 약세가 이어졌다.
삼성생명(79만5000원)은 4500원 하락해 20주 이동평균선을 하회했고, 동양생명과 금호생명도 각각 1.11%, 1.65% 하락했다.
주요 삼성관련주는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네트웍스가 5일만에 반등에 성공한 8700원(+2.35%), 삼성광주전자 6700원(+2.29%)을 각각 기록했다.
반면, 삼성SDS(6만250원)는 0.82%내려 하락전환 했고, 삼성전자서비스도 8250원으로 1.2% 하락했다.
현대삼호중공업(10만1500원)은 1.5%올라 10만원대에 안착한 모습이었다.
현대택배 1만2250원(-2.0%), 현대카드 1만3500원(-1.82%), 위아 2만7500원(-4.35%)으로 지루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주요 장내 게임주가 상승한 가운데, 엠게임(2만3750원)이 5일 상승률 14.46%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내년도 상장계획을 발표한 셀트리온은 4만6100원으로 5일간 약 20% 급등했다.
포스코건설(17만원)은 3.03%올라 2주만에 17만원을 회복한 모습이며, 포스콘(10만7500원)은 2.71%하락하며 10만원대 초반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한편, 이날 공모를 완료하는 대창메탈과 한전KPS는 등락이 엇갈렸다.
대창메탈은 3.77%올라 공모가(6500원)대비 127%수준인 8250원을 기록했고, 한전KPS는 1.88% 내려 공모가(1만3300원)대비 118%수준을 보였다.
공모예정 종목인 일신랩은 8.7% 급락한 6300원을 기록했고, 2500원에 공모가가 결정된 이씨에스텔레콤은 3700원으로 12.94% 급락했다.
상장예정 종목들의 공모가 하향추세가 이어지면서, 장외주가도 이에 반응해 급락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