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브이엘소프트(대표 박지원, www.nvlsoft.com)은 6일 미국의 대표 모바일 게임 제작, 공급 업체인 ‘구피게임즈(Guppy Games™ Inc, 대표 Alex Choe)’ 지분 100%를 인수 했다고 밝혔다.
구피게임즈(www.guppygames.com)는 미국의 메이져 이동통신 사업자인 at&t, T-mobile,
Verizon wireless, Sprint와 중소 캐리어 alltel을 비롯해 캐나다의 Rogers, 중남미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인 Vivo와 Telfonica등에 모바일 캐쥬얼 게임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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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브이엘소프트가 미국의 모바일게임 제작, 공급업체인 '구피게임즈(Guppy Games)'를 인수 계약하는 모습 | ||
엔브이엘소프트는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가 개발한 '3D UCC제작 툴 - 젭(Zeb)'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됨에 따라 본격적인 미국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엔브이엘소프트 박지원 대표는 "구피게임즈 인수를 '젭(www.zeb.co.kr)'의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되는 긍정적 신호탄이라고 보고 있다"며 "앞으로 기존 구피게임즈가 보유하고있던 기업 네트워크와 사업인프라를 활용하여 '젭(Zeb)'의 미국시장 진출을 비롯해 나아가 선진기업과의 제휴 및 사업다각화를 통해 경쟁력있는 IT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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