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이투엠소프트(대표 방경민, www.j2m.co.kr)가 개발한 레이싱 MMORPG ‘레이시티(http://raycity.pmang.com, 중국 서비스명 광선비차)’가 나인유를 통해 7일부터 중국상용화에 나선다.
레이싱 MMORPG ‘레이시티’는 서울의 모습을 완벽하게 게임상으로 재현하여 개발 단계부터 많은 국내 유저들의 호응을 얻은 온라인 게임이다. 제이투엠소프트는 시속 300킬로미터로 서울 도심을 달리는 레이싱의 재미에, 자신의 차량을 육성하고 다른 게이머들과 상호 교류하는 MMORPG의 특성을 접목하여 ‘레이싱 MMORPG’라는 새로운 개념의 게임을 만들어냈다. 국내에서는 네오위즈를 통해 지난 2월부터 상용화를 실시 중이다.
‘레이시티’의 중국 지역 상용화는 부분 유료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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