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국 쑤저우에서 1000만 위안(한국돈 12억5000만원 상당)짜리 다이아몬드 브래지어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0일 중국 신화망에 따르면 이 브래지어는 총 2500개가 넘는 다이아몬드가 동원됐으며 수십명의 기술자가 200여시간 매달려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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