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민주당 이인제 후보는 11일, 오전 11시 가산디지탈 단지역 앞에 있는 금천패션발전협의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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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이인제 후보 | ||
하지만 거주계약 시한이 금년 말까지로 한정, 정부 장려 업종인 IT나 벤처기업이 아니라는 이유로 더 이상 머물지 못하고 올해 12월이면 강제 해체되야 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이유로 거주 영세상인들과 기업체들이 모여 금천패션발전협의회를 구성, 금천패션단지를 살리기 위해 서명운동 및 다방면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현 정부의 산집법의 규정과 대치되어 해결책이 막막한 상황이다.
이인제 후보측은 "금일 오후 8시부터 있을 예정인 대선후보 TV 토론 준비 시간을 특별히 할애해 협의회 서범석 회장 및 관계자들을 만나 그들의 절박한 사정을 듣고 대책마련에 고심하고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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