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국적으로 이미 몇 차례 눈이 내리더니 스키장들은 손님 맞을 준비를 마쳤다. 지난주 주말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파크에는 금, 토, 일에만 3만5,000여명의 스키, 보더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
||
| 영하 11도를 기록한 12월 9일 일요일 아침 해발 1,050m의 태기산 자락에 위치한 휘닉스파크의 파노라마슬로프 몽블랑 정상이 하얀 눈꽃으로 덮혀 장관을 이루었다. |
이번주에도 쌀쌀한 겨울날씨는 계속될 전망으로 휘닉스파크 측은 주중에 호크2슬로프와 모글, 에어리얼, 듀크코스 등 대부분의 슬로프를 오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한적한 주중에는 스키장을 찾는 스키, 보더들을 위해 준비한 다채로운 패키지를 이용하는 것이 보다 알뜰하게 스키장을 이용할 수 있다고 귀뜸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