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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부동산 동호회 ‘인기’

 

프라임경제 | www.newsprime.co.kr | 2007.12.11 14:53:15
[프라임경제]해외부동산에도 본격적인 동호회 활동이 늘고 있어 화제다. 해외부동산은 특히 경험이나 사례가 부족해 투자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아 이 같은 동호회는 더욱 투자자들의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루티즈코리아(대표 이승익)는 투자자들의 해외부동산 투자에 대한 위험관리와 성공을 위해 간접경험과 사례를 중심으로 하는 실전투자클럽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실전투자클럽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이나 피상적인 현지부동산 현황분석 등의 형식을 탈피 하여 실제로 판매중인 해외부동산 투자상품을 케이스 스터디하는 동호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클럽회원은 본인이 실제로 투자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축적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하여 실전투자감각 및 국가별 지역분석능력을 배양할 수 있다.

회원은 심사를 통하여 엄선된 20명을 선발하며, 회원들이 공통투자를 하는 경우 루티즈 코리아의 축적된 해외부동산 DB와 인력을 활용하여 지원한다. 분기당 1회의 현지답사투어도 계획되어 있다. 클럽에 참여하는 법인회원에게는 루티즈코리아의 맞춤형 강의 및 교육을 실비로 제공받을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모집기간은 2008년 1월 18일까지이며, 클럽은 매월 1회 1년간 활동한다. 공개모임이 2008년 1월 17일 개최되며, 2008년 해외부동산 전망, 유망투자국가 소개, 클럽운영소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루티즈코리아 홈페이지(www.rooti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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