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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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2 10:14:52
[프라임경제]나눔로또가 지난 8일 45억대 로또1등 당첨자를 2명 배출하며 새로운 로또 시즌 2를 개막했다. 나눔로또는 “8일 첫 추첨 결과, 1등 당첨는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에 위치한 편의점과 경기도 이천시 창전동의 복권방에서 배출됐다”고 밝혔다.
첫 로또1등을 고액으로 탄생시킨 나눔로또 컨소시엄에 로또마니아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나눔로또 컨소시엄의 변경과 함께 추첨기도 에어믹스 방식인 ‘비너스’로 변경돼 이에 대한 로또마니아의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는 것. 최근 새롭게 도입된 비너스추첨기 시스템을 완벽 분석, 특별한 로또예측시스템을 출시해 또 다른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로또정보사이트도 등장했다.
바로 자체 개발한 로또예측시스템을 통해 지난 5월 5일 231회차에서 50억원대 고액 로또1등 당첨조합은 물론, 수차례 로또1등 당첨자를 배출한 바 있는 국내 최대의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가 그 주인공이다.
로또리치는 비너스 추첨기와 관련, 국가별 자료를 완벽 분석해 이를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에 적용하며 나눔로또에 대비한 로또1등 당첨의 적중률을 높였다.
이를 통해 로또리치는 이번 262회차 로또 추첨에서 총 26,580개의 당첨조합을 배출해 내는데 성공했는데, 구체적으로 5자리 당첨번호를 맞춘 3등(약 140만원) 당첨조합을 56조합을 탄생시켰으며, 4등(54,966원)은 1,956조합을, 5,000원이 지급되는 5등은 24,568조합을 배출해내는 저력을 발휘했다.
로또리치 관계자는 이와 같은 성과에 대해 “비너스 추첨기를 완벽 분석한 것은 물론, 유동회귀법을 적용해 최상의 예상번호를 선정, 오차를 최소화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로또1등 당첨 가능성을 극대화 한데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