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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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2 16:41:58
[프라임경제]워커힐은 13일 인천국제공항 4층 서편 전문 식당가에 신규 레스토랑 4곳을 오픈한다. 지난 6월 공개 재입찰을 통해 공항 내 식음료 사업권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워커힐은 공항공사의 새로운 컨셉트인 ‘Star & Star Life’에 걸맞는 특급호텔 레스토랑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라이빗 룸이 설치된 고급 한식당 자연은 격조 높은 분위기와 정통 한식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음은 물론 고객 밀착 서비스로 VIP 영접 및 환송의 장소로써 손색 없을 것이다. 한식당 하늘에서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정갈한 한식 메뉴의 신속한 서비스로 여유 있는 출국을 돕는다. 이 밖에 세계 각국의 특색 있는 메뉴와 웰빙을 컨셉트로 한 푸드코트 글로벌 챠우(Global Chow)와 계절 및 시즌, 시간대별 다채로운 컨셉트 변화로 고객께 즐거움을 선사할 다이닝 카페 에어 카페(Air Cafe)는 이용 만으로도 특별함을 느끼게 할 공항 내 대표 레스토랑이 될 것이다.
고급 한식당 자연, 일반 한식당 하늘, 푸드코트 글로벌 챠우는 12월 13일 그랜드 오픈한다. 이들 레스토랑은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실내 분위기와 메뉴를 선보이며 한층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다이닝 카페인 에어 카페는 2008년 2월경 그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