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HP가 쿼드코어 워크스테이션 2종을 출시했다.
HP는 13일 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최초의 쿼드코어 워크스테이션을 선보인 지 일년 만에 고객들에게 최대 400%의 성능과 두 자리 수의 생산성 향상 그리고 보다 빠른 투자대비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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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워크스테이션은 운동화에서부터 경주용 자동차,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심해 잠수함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의 디자인 작업에는 물론 수십억 달러의 매매 가능 주식에서부터 우수한 업무 효율성을 갖춘 IT 환경 관리를 위해 사용된다.
지난 몇 년 간, 인텔 제온 프로세서 기반의 HP 워크스테이션의 판매는 지속적으로 급속하게 증가했다. 시장 조사 기업 IDC에 따르면, 2분기 HP 워크스테이션의 전년 대비 성장률은 40%로(3), 이는 워크스테이션 시장의 성장률보다 2배 높은 수치이다. 고속 성장하는 시장과 업무의 흐름 및 생산성 변화들은 HP 워크스테이션의 빠른 성장을 이끌어 왔다.
HP는 8코어 워크스테이션 HP xw6600과 HP xw8600 2종을 선보이면서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이 제품들은 두 개의 차세대 쿼드코어와 듀얼 코어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HP 워크스테이션 글로벌 비즈니스 사업부, 워크스테이션 기술 컨설팅 팀의 에릭 넬슨(Eric Nelson) 이사는 “HP와 인텔은 멀티코어 워크스테이션 컴퓨팅 업계의 표준을 수립하고 있다.”며, “고객들은 인텔 쿼드코어의 파워와 HP 성능의 결합으로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했던 수준까지 워크스테이션의 성능을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 아태지역 및 일본, 커머셜 시스템 사업부(Commercial Systems Unit)의 정운영 이사는 “HP PSG는 아태지역에서 이례적인 성장을 달성하고 있다. 특히, 중국과 같은 신흥 시장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는 데, 중국 내 HP의 전년 대비 성장률은 100%가 넘는다.”라며, “HP는 업계 최초로 최첨단 워크스테이션 기술을 매력적인 가격대에 제공함으로써 이 지역의 가장 까다로운 워크스테이션 사용자들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환경을 고려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11월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HP와 인텔이 공동 주최한 행사를 통해 처음 선보인 HP 워크스테이션들은 소프트웨어 디자인과 건축, 고해상 비디오, 게임 개발, 과학 이미징 및 석유 탐사처럼 연산 집약적 성격이 강한 분야의 요구 사항에 부합하도록 고안되었다.
“뛰어난 HP 워크스테이션 2종”은 아태지역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서울은 물론 시드니, 싱가폴, 방갈로르, 뭄바이 및 베이징에서 전시되고 있다. 쿼드페스트(QuadFest) 참석자들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성능 시연과 여러 파트너 사들과 ISV(오토데스크 미디어 앤 엔터테인먼트, 솔리드 웍스, 엔비디아)들의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쿼드코어 프로세서 기반 워크스테이션의 장점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hp.com/go/workstations 나 www.workstations.tv. 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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