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상상하세요~ H”, “당신의 H는 무엇입니까?”라는 알파벳 마케팅으로 건설회사 광고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현대건설(사장 李鍾洙)이 고객과의 감성적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한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
지난 4월 “세상을 가치있게 사는 법 - 당신의 가치는 무엇입니까” 편 이후 8개월여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광고 역시 힐스테이트가 추구하는 ‘집에 담고 싶은 모든 가치’에 대한 주제를 일관성 있게 전달하고 있다.
"나에게 힐스테이트란…”이라는 컨셉으로 선보이는 이번 광고는 고객들이 생각하는 ‘힐스테이트가 어떤 의미이고’, ‘어떠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를 좀 더 고객의 입장에서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전달해 고객과의 감성적 공감대를 넓히고자 했다.
즉, 힐스테이트가 생각하는 집에 대한 가치를 다양하게 표현하여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고객들이 느끼는 힐스테이트의 가치를 고객의 목소리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광고에서 힐스테이트는 ‘치열한 일터에서 돌아와 휴식을 취하고 힘을 비축하며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베이스캠프 같은 곳’, ‘수많은 여행과 출장에서 최고급 호텔에 머물러도 모자라게 느껴지는 포근한 그 무엇’ 등의 가치를 담고 있는데, 단순한 아파트 광고가 아니라 집에 대해 ‘내가’ 또는 ‘내 곁의 다른 누군가가’ 느꼈을법한 따뜻한 이야기들을 전달하고 있다.
뉴욕에서 촬영이 진행된 이번 광고에서 힐스테이트 메인모델 고소영은 기존 광고에서 보여주었던 힐스테이트를 대변하는 보증인의 역할에서 벗어나 여자편(고소영편)의 전체 이야기를 이끌면서 힐스테이트의 가치를 표현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차 광고에서 사연공모를 통해 ‘세상을 가치있게 사는 방법’편을 제작한데 이어, 이번 TV 광고방영 이후에도 고객들을 대상으로 ‘나에게 힐스테이트란…“ 카피 및 수기공모를 진행해 향후 고객이 직접 쓴 카피를 광고에 반영하는 등 고객과의 공감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난 런칭 광고에서부터 지속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힐스테이트의 가치를 좀 더 구체화 해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면서 “특히 이번 광고는 힐스테이트의 의미와 가치를 구체적으로 표현해 고객들에게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 듯한 느낌을 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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