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3일 중국 언론인 三晋都市报에 따르면 중국 타이위안시에 사는 한 주민은 지난 11일 토마토를 쪼개는 순간 깜짝 놀랐다. 토마토 안에서 콩나물이 자라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세히 보니 콩나물이 아니라 토마토가 자연발아한 것이었다. 자연발아한 싹은 녹색이었으며 그 갯수는 10여개에 달했다.
타이위안시 농업 전문가도 이같은 현상은 보기 드문 현상이라고 말했다.
![]() |
||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