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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IPO/기업공개 종목 소폭 상승세

 

프라임경제 | www.newsprime.co.kr | 2007.12.13 18:47:22

[프라임경제] 13일 장외시장에서는 4개사가 내년도 IPO 일정을 밝히면서 기업공개(IPO) 관련종목들이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08년 1월에 에스맥(9400원)과 네오엠텔(1만2500원), 텔레필드(1만500원)가 공모일정을 전했으며, 고압용기 전문생산 공급업체인 엔케이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 준비를 한다.

오는 14일 상장을 앞둔 한전KPS는 1.76% 상승한 1만7300원을 기록했으며, 서원인텍(+0.81%)도 소폭 상승한 6200원을 기록했다.

한편, 현재 공모를 진행하는 쎄믹스(-9.42%)와 일신랩(-3.85%)은 약세를 보이며 각각 3850원, 5000원에 마감했다.

예스이십사(7950원)와 제너시스템즈(6750원)은 각각 4.61%, 3.05% 오름세를 보여 승인 종목들이 상승한 모습이다.

장외주요종목에서는 금호생명이 3.54% 상승, 미래에셋생명도 1.33% 상승세를 보여 각각 3만원대, 5만원대 진입을 앞두고 있다.

반면 동양생명(2만1500원)은 3.37% 하락한 모습이며, 삼성생명은 79만5000원으로 보합세를 보였다.

삼성SDS는 6만4500원으로 가격변동이 없었으며, 서울통신기술(2만4000원) 3.61% 하락, 엘지씨엔에스(4만750원) 1.88% 상승세를 보여 주요 IT 주들의 등락이 엇갈렸다.

포스코계열주인 포스코건설(+0.34%)은 닷새만에 반등에 성공하여 14만9000원을 기록한 반면, 포스콘은 4.40% 조정을 받아 11만9500원까지 미끄러졌다.

지난주 강세를 보이던 셀트리온(4만8000원)은 이날 2.04% 추가하락하여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 밖에 엠게임(-0.17%)이 이틀째 조정을 받아 3만원을 하회했으며, 현대택배도 2.04%내림세를 보이며 1만200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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