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락전문채널 코미디TV ‘기막힌 외출 시즌3’의 타이틀 촬영 현장에서 개그맨 장동민과 슈퍼주니어 성민이 낯뜨거운 장면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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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몸을 밀착하고 키스를 할 듯 말듯한 포즈를 취해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숫기없는 성민이 부끄러워하자 장동민은 “괜찮아, 처음엔 다 그런거야. 좀 더 가까이 와”라며 성민을 리드했다. 이를 지켜보는 개그맨 김대희는 “너무 들이댄다, 서로 느끼는 거 아냐”라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촬영 이후 장동민은 “수고했어”라며 성민의 엉덩이를 토닥거리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기막힌외출 시즌3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슈퍼주니어의 멤버들이 대거 출연해 숨겨진 끼와 재능을 발휘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가 새로 투입되는 기막힌 외출 시즌3는 오락전문채널 코미디TV에서 2008년 1월12일 토요일 밤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개그 본능을 드러냈다.
오락전문채널 코미디TV ‘기막힌 외출 시즌3’의 타이틀 촬영 현장에서 “코믹한 상황을 연출해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신동은 강인 등 다른 멤버들과 귓속말을 나눈 후 무대 뒤로 갔다.
제작진의 큐 사인과 동시에 검정 와이셔츠에 흰 정장을 모두 맞춰 입은 슈퍼주니어가 런웨이를 걸어 나오듯 자켓을 벗는 액션이 취해졌다. 무대 앞까지 나온 신동은 잠시 머뭇거리듯 자켓을 벗었는데. 소매를 잘라내고 등 중간을 파낸 와이셔츠를 자켓 안쪽에 입고 있던 신동. 부끄러운 시선을 제작진에 보내며 “제 체격이 워낙 좋아서… 사실 이거 공개하면 안되는데” 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체격이 커서 어쩔 수 없이 신동이 입을 수 있도록 와이셔츠 소매와 등쪽을 잘라내야 했다”는 관계자의 설명에 제작진이 박장대소했다.
슈퍼주니어가 새로 투입되는 기막힌 외출 시즌3는 오락전문채널 코미디TV에서 2008년 1월12일 토요일 밤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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