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패션 (093050) 이 신설 계열사 LF푸드를 설립해 해산물 패밀리 레스토랑인 ‘마키노차야’인수 계약을 체결했지만 이 회사 펀더멘털에 단기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분석됐다.
우리투자증권 윤효진 연구원은 "LG패션의 마키노차야 인수로 사업의 장기 성장성은 긍정적이나 이 회사 펀더멘털에 단기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내다봤다.
윤 연구원은 레스토랑 인수 금액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이 레스토랑의 연 매출액은 약 120억원 수준으로 LG패션 연간 매출액의 1.6% 수준에 불과해 단기적으로 이 회사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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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설명=LG패션 주가 및 목표가 추이> | ||
윤 연구원은 게다가 동종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이 7~10%선으로 파악됨을 고려할 때 ‘마키노차야’도 인수 후 재료 소싱 합리화 등을 통해 양호한 수익성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 장기적으론 양호한 수익성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마키노차야’는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해산물 뷔페 레스토랑으로 금년 4월에 오픈했으며, 현재 점포수는 하나로 1인당 가격대는 3만5,000원대 (주말/저녁)의 고급 해산물 뷔페 레스토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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