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역대 최저 투표율을 보일 것이라는 우려속에 시작된 제 17대 대통령선거가 19일 오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투표에는 총 유권자 3765만 3581명중 부재자투표 대상자 81만502명을 제외한 3684만3016명이 참여한다.
오늘 오전 6시부터 시작된 대통령 선거는 오후 6시가지 전국 13,17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되며 선관위 측에 따르면 지난 16대 선거때와 비슷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덧 붙였다.
투표소에 갈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갖고 가 본인임을 확인받아야 하며, 주민등록증 대신 여권과 운전면허증,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장애인 등록증도 가능하다
특히 기표서 선관위가 비치해 놓은 용구로 사용해야 하며 기타 다른 필기구 사용시 무효 처리된다.
또 휴대전화나 카메라로 투표용지를 촬영하는 것도 공개투표로 간주 무효처리가 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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