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7대 대통령 선거에 이명박 후보가 새 대통령에 될 가능성이 우세해지고 있다.
YTN 예측 조사 결과 이명박 후보가 49%로 정동영 25.3%를 제쳤다.
이런 결과에 한나라당은 축제 분위기다.
한나라당은 각 방송사의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 환호성이 터져 나오고 있다. 특히 이명박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10년 만에 정권교체를 이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국민들이 이명박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준 것은 이 후보가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준 것이라며 과반 득표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고 있다.
한편 오늘은 이명박 후보의 66번째 생일이자 결혼 37주년 기념이라 기쁨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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