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3년까지 5년간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일하게 될 제17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1만3178개 투표소에서 19일 오전 6시부터 시작돼 오후 6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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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 ||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후보는 26.0%를 득표할 것으로 나왔다. 그 뒤를 이어 이회창(12.7%), 문국현(8.0%), 권영길 후보(3.6%)의 순이었다.
한나라당은 당초부터 압승을 자신하면서 과반 지지 달성 여부에도 내심 기대가 많았다. 전체 투표율이 사상 최저로 예측되면서 분위기가 잠시 가라앉은듯 했으나 대구 경북 등 한나라당 텃밭에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자 다시 기대에 들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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