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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에 빠진 공 쉽게 찾을수 있어요"

그린아이즈 안경만 쓰면 숨어있는 골프공 선명히 부각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7.12.20 10:32:07

[프라임경제] 필드에서 골퍼들이 가장 큰 숙제는 바로 러프에 빠진 공 찾기와 그린 위에서 경사도를 파악하는 것이다.

골퍼들은 그동안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골프장 도우미(캐디)의 조언을 통해서 숙제를 풀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주)지엑스스포츠 박명옥 대표는 골퍼들의 숙원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심하던중 이 두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았다. 그것이 바로 러프에 숨은 볼을 찾기 쉽게 해주는 특수안경과 그린 경사를 파악할 수 있는 그린아이즈 안경이다.

특히 겨울철 해외 골프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더욱 획기정인 상품이 아닐 수 없다. 뜨거운 태양아래 잔디 위에서 고전 하고 있는 골퍼라면 썬크림 만큼이나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

   
   
러프에 빠진 공을 찾아주는 특수안경
캐나다 핵 과학자가 최첨단 기술로 개발한, 러프에 숨어있는 공을 쉽게 찾아주는 특수안경인 Golf Ball Finders(G.B.Finders)는 P.G.A. 신상품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 전세계 20여 개국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G.B.Finders 특수렌즈의 원리는 물체가 반사하는 빛의 파장을 녹색의 식물들은 90%차단하고 흰색의 골프 공은 10%만 차단하여 줌으로써, 상대적으로 골프 공이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는 원리이다.

이를 통해 로스트 볼이 주는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어 즐거운 라운딩이 되고 내기 골프에 강해지며 결과적으로 핸디를 내려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골퍼들이 선호하게 될 것이라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

   
   
그린 경사를 한눈에
자외선 차단 및 눈부심 방지는 물론 그린의 경사를 선명히 볼 수 있는 특수안경 '그린아이즈'가 퍼트수를 줄이고 싶은 골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캐나다 핵 과학자가 개발한 제품으로 렌즈에 특수색소를 착색, 특정파장을 인위적으로 통과, 차단시킴으로써 그린색상을 밝고 선명하고 가깝게 보여줘 그린의 라이, 브레이크를 확실히 보여줌은 물론 홀컵이 커보여 퍼팅에 자신감을 준다.

특히 그린주변에서 어프로치 샷 시 그린전체의 언듀레이션을 정확히 볼 수 있어 홀컵까지의 궤도를 예상, 정확한 착지점 결정에 그만이다.

두 상품을 독점 판매하는 지엑스스포츠 박대표는 "항상 골퍼들의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 두가지 기능을 갖고있는 특수안경을 착요한다면 필드위의 강자로 군림하지 않을까?"한다며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러프에 빠지 볼을 찾는 특수안경은 49.000원에, 그린아이즈는 59.000원에 판매한다.

문의 02-6415-1500,1600 www.gx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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