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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 무서워서…" 아길레라 제왕절개로 출산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7.12.21 17:18:20

[프라임경제] 지난달 마리 끌레르란 여성 잡지에 만삭 몸매를 공개했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출산하기로 결정했다.<아래 사진 및 11월27일자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만삭몸매 잡지에 공개' 기사 참조>

20일 미국 언론들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남편 조단 브라트만과의 사이에 생긴 아이를 내년 1월10일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낳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제왕절개를 하기로 한 이유는 단순히 자연분만에 대한 고통을 두려워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지난 18일 만27세가 된 아길레라는 태어날 아이를 위해 최근 벨에어호텔에서 세례 파티를 연데 이어 조만간 가족과 친한 친구들을 위해서 별도로 특별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이미 아기의 이름까지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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