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텔레콤이 SMS / LMS 요금 인하에 나선다.
LG텔레콤(대표 丁一宰 / www.lgtelecom.com)은 내년 1월 1일부터 SMS(Shot Message Service : 단문서비스) 요금을 현행 30원에서 20원으로 10원 인하한다고 23일 밝혔다. 또 한번에 최대 120자(한글)까지 문자를 보낼 수 있는 LMS(Long Message Service : 장문서비스)도 60원에서 40원으로 20원 인하한다.
LG텔레콤이 SMS 및 LMS 요금 인하에 나선 것은 요금경쟁 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함과 동시에 LG텔레콤 가입자의 이동통신 요금 부담을 절감시켜주기 위해서다. 실제로 LG텔레콤은 요금 우위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올해에도 다양하고 파격적인 고객가치지향적 요금제를 선보인바 있다.
LG텔레콤 가입자간 20시간까지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2종의 망내 무료요금제와 월 1,000원을 추가하면 50%할인이 제공되는 망내 할인 요금제를 비롯, 마이레져요금제, 청소년 대상 콩 요금제 등이 그 단적인 사례다.
또한 약정할인, 가족사랑, 실속형 요금할인, 항공마일리지, 주유할인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LG텔레콤 가입자라면 추가 부담없이 요금할인등을 또 한번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가입자들로부터 폭발적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고객가치지향적 요금제등으로 LG텔레콤은 올해 80만명(12월 20일 현재 누적가입자 : 7,793,274명)에 이르는 순증가입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LG텔레콤은 SMS 및 LMS 요금인하 결정에 따라 LG텔레콤 가입자는 연간 약 400억원 정도의 통신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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