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성의 가슴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자신의 아랫다리에 여성의 그림을 문신한 한 남자가 눈길을 끌었다.
24일 한 영국 언론에 따르면 캐나다 에드먼튼시에 사는 제이슨 라이언이라는 이 남자는 자신의 다리 아랫부분에 여성의 그림을 문신으로 새겨넣었을 뿐만 아니라 여성가슴에 해당하는 부분은 실제유방의 모습처럼 확대수술까지 시행했다.
이 남자는 평소 신체예술과 문신잡지에 깊이 빠져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이번에 자신의 신체를 시험물품으로 내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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