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달 23일 남아프리카에서 출생한 남중국호랑이 새끼가 만 한달된 귀여운 모습이 공개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북부에 있는 라오후밸리보호구역에서 호랑이보호 전문가의 품에 안긴채 모습을 드러낸 이 호랑이는 현재 신장 70cm에 몸무게 4kg으로 출생시 1.2kg에 비해 3배이상 불었다.
멸종위기에 처한 남중국호랑이를 보호하기 위해 중국은 남아공에 호랑이 한쌍을 보내는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 새끼 호랑이는 이 부모밑에서 태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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