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골퍼들의 숙원인 미스샷을 장갑을 착용해 줄일 수 있다는 것은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 |
||
| [손목꺾임 방지용 GX-POWER] | ||
![]() |
||
| [슬라이스와 훅을 막아주는 GX-3] | ||
'GX파워'는 손등과 팔목 바깥쪽 부위에 단단한 특수재질을 삽입 손목의 꺾임을 상하좌우 모두 방지하는 아이디어 장갑이다.
지엑스스포츠 관계자는 "장갑을 착용하면 샷을 할 때 손목이 꺾이지 않고 백스윙부터 팔로우스루까지 코킹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어 슬라이스나 훅이 나지 않고 방향성이 좋아지기 때문에 비거리가 늘어난다. 특히 어프로치 시 뒷 땅을 칠 염려가 없기 때문에 타수를 줄이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한편 'GX-3'장갑은 손바닥에 돌출된 고탄성 패드가 백 스윙 시 TOP에서 손바닥과 그립을 완벽하게 밀착, 릴리스에 도움을 주어 슬라이와 훅을 최대한 방지해주는 기능성장갑이다.
특히 "세 개의 손가락 사이가 봉제되어있어 손가락이 벌어지는 것을 방지해 힘이 분산되지 않고 클럽의 하중을 받쳐주기 때문에 임팩트 시에 강력한 파워가 나와 비거리가 확실히 늘어난다"고 밝혔다.
문의 : 02-6415-1500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