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6일 장내 보험주가 하락마감하면서 장외생보사도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생명이 74만원, 미래에셋생명이 4만8350원으로 1.33%,1.93%하락하였으나, 동양생명과 금호생명은 각각 2.02%, 1.52%상승 하였다.
그밖에, 교보생명(27만원),교보자동차보험(9000원)은 보합으로 마감됐다.
포스코건설은 소폭하락한 14만8500원(-1.33%), 포스콘은 3일 연속 상승한 11만5000원(+4.55%)으로 포스코그룹 종목은 등락이 엇갈렸다.
현대삼호중공업(11만원)은 6.28%올랐으나, 기타 현대계열주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현대아산(3만7000원), 현대택배(1만1750원)은 각각 5.13%,4.08%하락 하였다.
장내의 건설주들이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포스코건설(14만8500원)도 1.33% 하락하였으나, LIG건영(1만2300원)은 5.58%상승하였다.
CJ투자증권(5750원)은 0.88% 상승하였으나, 팍스넷(5450원)은 2.68% 하락하였다. 한국증권금융(7700원), 리딩투자증권(1550원), 삼성투자신탁운용(3만2000원)은 보합을 보였다.
장내 바이오주들이 상승세를 보였으나 장외바이오주는 약보합을 보였다.
셀트리온(4만3750원)과 비트로시스(4500원)는 각각 2.89%, 3.23% 하락하였다.
이날 상장한 일신랩과 쎄믹스가 하락마감하면서 IPO관련 종목들도 하락세가 우세했다.
공모예정인 엔케이(1만4650원)가 2.33% 하락하였고, 심사승인 종목인 실리콘화일도 13.33% 하락했다.
이밖에, 제이씨엔터테인먼트(1만5500원) -1.59%, 메타바이오메드 7800원(-1.27%)으로 각 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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