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내년 3월부터 나루아트센터에서 공연될 창작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의 배우 오디션이 2008년 1월 7일 대학로에 있는 창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주요배역 및 앙상블 전체를 선발하며 참가자격은 노래, 춤, 연기 등의 자질을 갖추고 뮤지컬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차 서류 심사 후 2차에서 노래와 안무, 연기 심사가 진행될 것이다.
이번 작품은 연출진 구성에서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데 프로듀서에 7080 빅 콘서트를 기획하고, 이를 브랜드화 시켜 2004년 서울가요대상 공연라이브상을 수상하였고, 코미디뮤지컬 ‘넌센스 Nut Cracker'를 프로듀싱한 뮤지컬컴퍼니 컬쳐피아 황규학 대표, 극본에 ‘LA아리랑’, ‘오박사네 사람들’의 작가이자 영화 ‘오! 해피데이’의 감독 윤학열, 음악감독은 7080세대의 인기가수 구창모가 맡았으며, 안무는 베테랑 뮤지컬 스타 주원성이 맡았다. 오디션 지망자는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 블로그 (blog.naver.com/jinjjalike)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2008년 1월 4일 오후5시까지 e-메일(jinjjalike@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야마하, 170여 년 전통 오스트리아 피아노 ‘베젠도르퍼사’ 매입
야마하주식회사 (본사: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 사장: 우메무라 미츠루)는 프리미엄 피아노 제조 ! 판매사인 베젠도르퍼사 (L.Bösendorfer Klavierfabrik GmbH, 본사 : 오스트리아 빈)의 전 주식을 취득한다는 기본합의 아래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베젠도르퍼사의 전 주식취득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오스트리아은행 BAWAG사로부터 비공개 경쟁입찰이라는 형태로 매각 의향을 밝혀, 몇몇 기업이 매수희망을 원하였고 최종 교섭상대로 야마하가 선정되어 계속 협의를 해오고 있었다.
야마하주식회사 측은 ‘야마하피아노와 베젠도르퍼, 양 브랜드의 장점과 특징을 살려 고품격 피아노를 시장에 제공함으로써 음악문화에 공헌하고, 프리미엄 피아노시장에서 더욱 존재감을 구축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주식을 취득하게 되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천재교육, 항학 때 하고 싶은 일 설문
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이 중학생을 위한 통합 논술 월간지 ‘주니어논술’ 창간을 기념하여 전국의 중학생 1,443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때 하고 싶은 일’ 에 대한 웹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학생 중 25%가 해외연수 또는 여행을 가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공부가 24%로 뒤를 이었으며, 그 외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답변으로는 영화 및 음악감상(18%), 독서(17%), 운동(10%) 등의 순으로 나타나, 중학생들이 방학 동안 공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취미 활동도 개발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에 방학 동안 실제로 하는 일에 대한 답변으로는 TV 보기(30%), 인터넷 쇼핑(25%), 컴퓨터 게임(21%)이 높은 비율을 보여, 하고 싶은 일과 실제 하는 일 사이에 큰 차이가 있음을 보여줬다.
천재교육은 12월 31일까지 천재교육 홈페이지(http://www.chunjae.co.kr)에서 선착순 1만 명을 대상으로 고객체험단을 모집해 ‘주니어논술’ 창간호를 증정하며, 기간 내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빠르게 읽는 현대소설’ 세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재교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니어논술’ 창간호 미리보기도 볼 수 있다. (문의: 1577-0902)
교원그룹 훈훈한 종무식
교원그룹(www.kyowon.co.kr)은 최근 태안반도 기름 유출 사고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오는 31일 종무식을 겸한 태안지역 재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태안반도 기름 유출 사고 현장으로 자원봉사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교원그룹은 임직원 50여명과 함께 ‘교원그룹 재해복구 사회봉사단’을 결성, 방진마스크, 흡착포 등을 직접 준비해 바위에 붙은 타르를 제거하는 등 태안반도 사고 복구 현장에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교원그룹은 지난 수해 때와 마찬가지로, 태안지역에 구몬학습 회비를 일시 면제해 주고, 각종 물품을 기부하는 등 적극적인 재해구호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교원그룹 홍보팀 관계자는 “태안반도 기름 유출 사고 소식을 듣고, 지역 주민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태안 구레포 해수욕장에서 재해복구 봉사활동을 겸한 종무식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교원그룹 임직원들이 다 함께 참여해 태안지역 환경 복구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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