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홈쇼핑(035760) 주가가 과매도 국면이어서 트레이딩 관점에서 관심을 가져볼만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 우리투자증권 박진 연구원은 CJ홈쇼핑 2008년 PER은 10.6배로 예상됨에 따라 비우호적인 사업환경 감안해도 주가는 과매도 국면이라고 평가했다.
박 연구원은 " CJ홈쇼핑은 성장성 제고라는 문제는 여전하지만 적자사업 철수는 재무적 부담을 축소시키는 긍정적인 이벤트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주력 사업의 약화된 성장성과 IPTV의 본격 등장에 따른 자회사 가치 하락 우려 등을 감안해도 최근 주가는 펀더멘털을 하회하는 과매도 국면"이라는게 박 연구원의 설명이다.
이에따라 "주로 IPTV 본격화에 따른 영향으로 SO 지분가치 하향을 고려, 12개월 목표주가를 7만5,000원에서 7만1,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긴 하지만 투자의견은 Hold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박연구원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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