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에서 가장 늙은 오랑우탄이 최근 사망했다.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동물원에서 지난달 29일 당시 55세였던 오랑우탄이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조용히 숨을 거둔 것을 동물원 직원이 발견했다.
이 오랑우탄은 한국전쟁이 한창 진행중이던 지난 52년 태어나 1983년부터 마이애미에서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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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세계 최고령 오랑우탄이 사망하기 6개월전인 지난 여름 마이애미 동물원 잔디밭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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