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중국 황하가 기온이 뚝떨어지면서 얼음 장관을 연출했다.
2일 중국 인민망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온이 밤사이에 영하 10도 밑으로 뚝 떨어지면서 황하 후커우 폭포는 각양각색의 고드름들로 장관을 이루었다.
여기에다 상류에 떠내려온 얼음들까지 더해지면서 각종 특이한 얼음 경관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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