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절대안전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내실성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모든 역량을 모으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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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양호 회장 | ||
이를 위해 신규사업, 신시장 개척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를 강조했다.
조 회장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저가 항공사를 성공적으로 출범시켜 국내 항공산업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면서 "신규 투자 및 인수합병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을 적극 발굴하고, 중국, 미주, 구주 등 잠재력이 풍부하고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장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조 회장은 또 "사업의 질적 변화와 구조를 개선하고 변화지향적 기업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며 "경영 프로세스를 개선하여 전사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경영체계로 사업구조를 내실화하고, 규정과 원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유연성 을 발휘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변화지향적인 기업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자"고 강조했다.
특히 조 회장은 "지난 2005년부터 10-10-10전략이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2008년에도 10-10-10 전략을 더욱 확고히 정착시켜 초우량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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