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M Korea는 2008년 시작을 한정판 캐딜락 DTS 플래티늄 에디션을 출시하며 먼저 업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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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고급스러움을 선사하는 새로운 DTS 플래티늄 에디션은 드라마틱한 디자인에 최첨단의 기술과 최고급 사양을 자랑하는 대형 세단의 현대적인 표현을 드러낸 작품으로 최고 291 마력과 최대 토크 39.8kg•m를 자랑하는 노스스타(Northstar) 4.6L V8엔진과 더불어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 퍼포먼스 알고리즘 쉬프팅(Performance Algorithm shifting)과 같이 성능을 강화하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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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형 캐딜락 DTS 플래티늄 에디션 역시 국내 풀사이즈 럭셔리세단 시장에서 캐딜락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출시한 모델로, 이영철 대표는 "전통적으로 캐딜락이 특히 강세를 보였던 풀사이즈 럭셔리 세단 중에서도 그 정수라고 할 수 있는 2008년형 캐딜락 DTS 플래티늄 에디션을 국내 고객님들께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어 무척 기대가 크다”며, “가격 부분에서도 GM Korea의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이어감으로써, 실속을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들께서도 반드시 만족하시리라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GM Korea는 한정판 캐딜락 DTS 플래티늄 에디션을 9,500만원(VAT포함)에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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