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엠군(www.mgoon.com, 대표 신동헌)은 JYP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5일 대전을 시작으로 JYP 연습생 공채 2기 대규모 오프라인 전국 오디션 투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프라인 오디션 투어는 지난 12월 3일부터 엠군 사이트에 올라온 UCC 오디션 지원자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1월 5일(토) 충청/대전지역을 시작으로 ▲ 전라/광주지역 1월 6일 ▲ 경북/대구지역 1월 12일 ▲ 경남/부산지역 1월 13일 ▲ 서울/경기/기타는 1월 19일, 20일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엠군에 등록한 동영상 UCC 지원자는 약 1,950명이며, 온라인 접수는 서울 예선이 있을 오는 19일(토)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본선은 2월 24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최종 선발자들에게는 JYP 엔터테인먼트의 전문트레이닝 시스템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 1등 100만원 ▲ 2등 50만원 ▲3 등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게 되며, 그 외 Mgoon UCC 스타상이 부여될 예정이다.
가수 성은, 연기 이어 MC 도전
가수 겸 연기자 성은이 MC까지 도전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성은은 오락전문채널 코미디TV가 다음달 5일 첫 선을 보이는 심령 미스터리극 ‘고스트스팟’ 진행자로 발탁됐다.
‘고스트스팟’은 현대 과학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미스터리 괴담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취재하고 기이한 현상을 직접 체험하여 그 실체를 파헤친다. ‘영혼이 출몰하는 장소’를 뜻하는 ‘고스트스팟’은 MC 성은이 괴담이 발생한 실제 현장을 직접 안내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녹화를 마친 성은은 “심령 미스터리극이라는 성격에 맞도록 표정과 몸짓, 말투를 신경 써서 진행해야 했다”며 “매우 흥미로운 내용이라서 기대되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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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포터즈 2기 출범
KT(대표 남중수/www.kt.co.kr)는 지난 2일부터 IT서포터즈 2기의 공식출범을 선언하고 IT 희망나눔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2월 21일 출범한 KT IT서포터즈는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연 인원 15만 여명에게 IT진단, IT활용교육 등의 IT나눔활동을 수행, 사회적 협력활동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 받아 왔다.
한편 IT서포터즈 2기는 2007년 우수 IT서포터즈 82명과, 새로 임명되어 1개월간 교육과정을 마친 318명 등 총 400명이 풀타임으로 본격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IT나눔활동을 수행했던 1기 IT서포터즈 중 318명은 현업으로 복귀해 그 간 갈고 닦은 실력을 업무에 적용하며 2기 IT서포터즈와 함께 ‘파트타임 IT서포터즈’로서 IT나눔활동을 지속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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