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스맥(주), (주)명성금속, 텔레필드(주), 코웰이홀딩스(유), (주)네오엠텔 등 상장예정법인 5개사가 증권선물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
4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7일 오후 4시 에스맥(본관1층 국제회의장)을 필두로 같은 날 오후 5시 명성금속(본관2층 홍보관), 8일 오후 4시 텔레필드(본관1층 국제회의장), 9일 오후 4시 코웰이홀딩스(본관1층 국제회의장) 및 같은 날 오후 5시 네오엠텔(본관2층 홍보관)등의 기업설명회가 열린다.
◆ 에스맥
에스맥은 2004년 11월 삼성전기 핵심인력이 분사하여 창립된 이래 휴대폰용 모듈을 개발 생산하는 부품소재 기업으로 2006년 매출액 700억 달성 및 2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등 창사 후 3년 만에 놀라운 경영성과를 기록했다.
2008년 코스닥 상장을 시작으로 기존 사업부분인 휴대폰 Module이외에 터치스크린, 무선송수신기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개발인력 충원, 본사 사옥 확충, 해외공장 신규 설립(현 2곳->3곳)등을 통하여 2008년 1,380억원 매출액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명성금속
명성금속은 다양한 전방산업의 산업군 보유 및 고른 매출구성으로 매출액 연평균 31.4%의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슈퍼-듀플렉스, 인코넬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의 신소재 자유단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에는 세계적으로 자유단조제품의 고부가가치화와 대형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어 업계최고 수준의 자유단조기술과 최적화된 설비투자로 대형 고부가가치제품군 생산 확대를 통한 매출 및 이익률 극대화 도모에 나설 계획이다.
◆ 텔레필드
텔레필드는 BcN 전달망의 광전송 장비 및 네트워크 장비 개발, 제조 전문 회사로서 KT, 데이콤, SK 네트웍스등에 광전송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시스템 통합 분야에서는 고객 요구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경쟁력 있는 솔루션 제공을 통해 증권전산, 경찰청 및 한화그룹 , 현대자동차, STX등과 같은 공공기관 및 기업망 구축 사업을 수주하기도 했다.
텔레필드는 지속적인 시장개척을 통해 10G, 40G급 MSPP 공급확대와 I-WDM개발 공급으로 백본망에도 진출해 안정적인 수익창출에 힘쓰는 한편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해 수익성을 향상시켜 유무선 통신장비의 일류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 코웰이홀딩스
코웰이홀딩스는 카메라폰 30만화소에서 200만화소에 이르는 시장주류 제품군을 보다 신뢰성 높게, 작은 Size로, 저가양산 개발하고 있으며 2007년 CSP에서 COB로 Sensor packaging방식으로 성공적 전환을 이루기도 했다.
또 광 Pick-Up용 핵심부품 프리즘, 빔-스플리터, 미러등을 개발생산 하고 있으며 주요 광부품에 대한 설계, 코팅, 가공기술의 보유 및 최신일괄 생산라인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향후 카메라모듈 기술을 응용한 차량용, 의료용, 군사장비, 출입보안용, ATM등으로의 신규시장 진출 진행하고 있으며 매출증대 및 수익성 향상위주 전략으로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신규사업의 일환으로 중국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한 신규Biz, 유망사업군에 대한 적극적인 M&A를 통한 매출확대 및 수익성 증대 전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 네오엠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선도기업인 네오엠텔은 휴대폰 그래픽 소프트웨어 세계 최초 상용화 및 CDMA의 표준 솔루션 선정, 가전용 벡터 GUI의 세계 최초 상용화 등 글로벌시장에서 검증된 원천기술을 보유한 회사로 임베디드 그래픽 소프트웨어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등을 통해 2005년 89억원, 2006년 102억원, 2007년 122억원(E)의 매출을 달성했다.
향후 네오엠텔은 다양한 신규 제품개발, 글로벌 역량 강화, 디지털 디바이스 적용영역 확대를 통하여 2010년까지 탑재 디바이스 5억대를 달성하고, 30개 글로벌 이동통신사 및 100개 디바이스 제조사를 고객사로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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