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브릿지 (대표 이병주 http://www.ubridge.co.kr) 는 삼성전자의 기존의 400Mhz의 S3C2400에 비해 30% 이상 처리 속도를 높인 최신 프로세서인 S3C6400을 장착한 프리미엄 VoIP 폰 UPMG(Ubridge Personal Mobile Gateway)를 CES2008에서 발표했다.
유브릿지의 프리미엄 VoIP폰은 삼성전자의 차세대 CPU인 S3C6400을 사용한 제품으로, 667MHz로 동작하며,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240x400 고해상도 LCD와 VoIP기능을 위한 무선랜, 블르투스 기능을 내장하였다.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정보단말기능에 VoIP 기능을 부가한 프리미엄 모바일 VoIP폰의 형태를 가진 UPMG는 기존의 저가형 VoIP에 비해 다양한 부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667MHz의 CPU를 이용하여 PMP급의 동영상을 재생하는 등 MP4 단말기로 사용이 가능하고, 전원관리를 할 수 있는 Power Management 기능을 갖추어 활용 형태에 따라 VoIP, PDA, MP4로 사용이 가능한 복합 기능 단말기이다.
특히 UMPG의 모듈화된 기능을 이용, 신용카드 크기만한 CPU보드를 분리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의 다른 단말기에 장착하면, 장착된 단말기에 맞추어 기능이 동작하는 기능을 제공하여 확장 모듈의 형태에 따라서 7” 네비게이션 단말기나 4.3” 의 PMP 등으로 사용이 가능한 확장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모듈화된 설계는 VoIP 단말기를 구매한 사용자가 새로이 단말기를 구매할 필요가 없이 주변 장치의 결합에 따라서 네비게이션이나 PMP로 확장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유비쿼터스 시대의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CES2008에서는 프리미엄 VoIP 폰 외에 세계 최초의 800MHz CPU인 마벨의 Monahans PXA320 806MHz 네비게이션 보드 외에 차세대 손목시계형 입력장칙인 WURC(Wireless Universal Remote Controller) 그리고 RFID/Bluetooth 기반의 Interactive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라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적합한 최신의 기술을 사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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