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해 아시아 신흥증시는 큰 폭 상승했으나 일본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사태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하락(-11.13%)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상승률 상위 5개국은 중국(+96.66%), 인도네시아(+52.08%), 인도(+47.15%), 홍콩(+39.31%), 한국(+32.25%) 순이었다.
이들 국가의 분기별 흐름을 살펴보면 1분기 상승 → 2분기 초강세 → 3분기 이후 상승둔화 및 조정과정을 거쳤다.
즉 아시아 대부분의 증시가 2분기까지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美 서브프라임 부실로 인한 세계경제 불안우려 등으로 3분기 이후 상승폭 둔화되며 일부 증시는 하락 전환하기도 했다.
외국인들도 亞증시에서 상반기 순매수에서 美신용우려가 확대된 3분기 이후 매도세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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