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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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11:11:03
[프라임경제]150달러(약 14만원)에 당첨된 줄 알았던 로또가 뜻밖에 25만 달러(약 2억 3,000만원) 거액에 당첨되며 행복한 충격에 빠진 미 부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행운의 주인공은 미시간주에 거주하는 부부로 지난 3일 오전 자신들의 로또가 150달러에 당첨된 줄 알고 당첨금을 받기 위해 복권 판매소인 인근 주유소로가 당첨금 지급을 요청하다 거절당하자 실망했는데, 사실 부부가 당첨된 복권은 25만 달러가 걸린 메가밀리언스 2등 당첨복권이었던 것. 어리둥절한 부부를 위해 주유소 주인 엘리 카밴은 사무실로 이들을 불러들여 25만달러에 당첨된 복권임을 확인시켜줬다.
당시 행복한 충격에 빠진 부부는 거액 당첨사실에 좌불안석하며 자신들의 신분을 알리지 말라고 거듭 당부하며 주유소를 떠났다고 하는데, 소액에 당첨된 줄 알았던 로또가 1700배 가량의 거액 로또로 둔갑해 기쁨을 배가시켜 준 것이다.
미시간주에 거주하는 부부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뜻밖의 행운을 기대하며 로또에 인생역전의 희망을 걸고 있다. 또한 최근과 같은 신년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소원 역시 로또1등 당첨. 그렇다면 로또1등 당첨을 현실화할 좀 더 특별한 당첨전략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국내 최대의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이에 대해 “국내 6/45 로또에 최적화된 로또예상번호를 추출, 로또1등 당첨 확률을 극대화해 당첨 가능성을 대폭 높일 수 있는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과 함께 퍼펙트조합기 서비스가 삶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 번호들을 최근 로또 당첨 번호 성향에 맞게 조합함으로써 로또1등 당첨가능성을 대폭 높여주고 있다”며 이를 적극 활용해 볼 것을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