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운영하고 있는 무역센터52층에 위치한 ‘마르코폴로’가 지중해 레스토랑을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커피 라운지'로 운영하고, 저녁 영업시간 이후인 오후 9시부터 12시까지는 '바 라운지'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
||
‘마르코폴로’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바로 아름다운 전망이다. 레스토랑 내 천정 높이는 6 – 8미터로 높고 레스토랑 전체가 계단식 구조로 되어 있어 창가쪽 테이블에 앉지 않더라도 레스토랑 어느 곳이든지 서울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또한 의자의 등 높이를 높여 개인 프라이버시를 살렸다. 또한 바람을 시각화 하여 높은 곳에 위치한 레스토랑과 시원한 천정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있다. ‘마르코폴로’는 52층에서 내려다 보이는 아름다운 전경과 높고 시원한 천정이 세련되고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어우러져 특히 여성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마르코폴로’에서 선보이는 '커피 라운지'에서 즐길 수 있는 커피, 차 및 음료의 가격은 8천원에서 1만 5천원에 선보이며,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되는 '바 라운지'는 와인을 비롯한 과일 및 치즈 플래터, 위스키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만원에서 23만원까지다.(세금 별도)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